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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2013년 1월 새해 신제품으로 순수한 맛 ‘빵 속에 순우유’ 빵을 출시하자마자 엄마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순우유 빵이 이렇게 출시되자마자 유치원 단체 주문이나 어린이 간식용으로 인기가 높아진 이유가 있습니다.





왜 ‘빵 속에 순우유’ 인가?

빵 속에 순우유는 반죽할 때 넣는 물 대신 국내산 유기농 우유로만 반죽하여 우유가 45%가량 함유된 부드러운 우유크림빵입니다. 특히 빵의 반죽과 크림에 들어가는 우유는 유기축산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단일목장에서 집유한 국내산 유기농 우유’만을 사용한 것이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6살, 9살의 두 자녀를 둔 파워블로거 강현맘님의 가족과 <행복이 가득한 집> 취재팀과 함께 빵 속에 순우유의 원재료가 공급되는 목장에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목장은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대광목장입니다. 차로 달리면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 가량 걸린답니다. ^^ 차량 입장 시에는 자동 차량 소독에 이어, 사무실 들어갈 때에는 반드시 신발 바닥을 소독하는 절차를 거친답니다. 사무실에 가보면, 소들의 관리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차트들이 가장 눈에 띕니다. 목장도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따라 모든 데이터는 컴퓨터에 입력되어 관리된다고 하네요.




유기농 목장에서는 무엇보다 ‘소들의 건강’이 가장 우선시 됩니다. 유기농 소들은 병에 걸리게 되면 항생제와 같은 약을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장 방문시에는 구제역 발생국가에 방문한지 3개월 이내의 사람들은 출입을 통제합니다. 또한 소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하기 위해서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한편, 보통 소들에 비해 한 마리당 2~3배 넓은 공간을 확보하여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보살핀답니다.




소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먹을 것입니다. 농약을 쓰거나 화학비료를 사용하면 안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된 유기농 인증마크를 획득한 사료들을 먹이고 있는데요, 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영양 밸런스를 위해서 여러 사료를 골고루 먹는 소들은 하루에 약 23kg가량의 건초를 먹고, 물은 약 140L~200L에 해당하는 물을 마신다고 합니다. 





소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먹을 것입니다. 농약을 쓰거나 화학비료를 사용하면 안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된 유기농 인증마크를 획득한 사료들을 먹이고 있는데요, 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영양 밸런스를 위해서 여러 사료를 골고루 먹는 소들은 하루에 약 23kg가량의 건초를 먹고, 물은 약 140L~200L에 해당하는 물을 마신다고 해요. ^^




유기농 젖소들에게 착유(젖을 짬)는 하루에 3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단, 소들의 건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만큼 매일매일 같은 시간대(오전 6시, 오후 1시 30분, 저녁 9시)에 착유합니다. 한 마리당 하루에 착유되는 우유의 양은 무려 30kg가량 된답니다.





‘빵 속에 순우유’는 다른 빵들과 어떻게 다른가?

물 한방울 넣지 않고 유기농 우유로 반죽하여 빵의 45%가 국내산 유기농 우유를 함유하고 있어 일반 빵보다 훨씬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우유함량이 높은 만큼 밀가루와 설탕 함량이 낮아 단팥빵이나 소보로빵에 비해 열량도 100칼로리 정도 낮아 건강한 빵입니다. 빵 속의 우유 크림 또한 국내산 유기농 우유와 바닐라빈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단맛을 내기 때문에 남녀노소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믿고 안심하시고 드셔도 좋습니다.




뚜레쥬르 빵은 각 빵의 특성에 맞는 베이커리 전용 밀가루와 신안천일염을 사용하며, 검은콩, 국내산 유기농 우유를 사용하는 등 빵의 기본이 되는 것부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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