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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월드 CJ제일제당센터점에 새로운 시설이 들어왔습니다. 회전초밥집을 연상시키는 빙글빙글돌아가는 시설이 그것인데요. 삼호어묵에 설치된 이 시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여러 명이 식사를 할 때,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많이 하실 텐데요. 이런 고민도 CJ푸드월드에서 한 번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CJ푸드월드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나만의 샤브샤브를 즐기는 삼호어묵 회전식 샤브샤브

CJ푸드월드의 제일제면소 방면의 입구로 입장하면 한 눈에 들어오는 삼호어묵의 대형시설. 끊임없이 이어지는 접시의 행렬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바로 이것은 삼호어묵이 야심차게 서비스를 시작한 회전식 샤브샤브입니다.




기존의 샤브샤브가 큰 냄비에 보글보글 끓여서 함께 먹는 형태였다면 삼호어묵의 회전식 샤브샤브는 조금 더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에게 각각 냄비가 제공이 되구요. 원하는 양념을 넣어서 육수를 만들고 불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여기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판에서 원하는 재료들을 가져와서 냄비에 퐁당! 끓여 먹으면 됩니다. 해물을 좋아한다면 해물 중심으로~ 야채를 좋아한다면 야채를 듬뿍~ 쇠고기를 좋아한다면 쇠고기로 푸짐하게~ 원하는 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신선한 야채와 각종 해산물, 쇠고기, 양념을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회전초밥집처럼 회전판의 재료들은 카운터에 셰프가 직접 다듬고 눈앞에서 즉시즉시 세팅을 해주기 때문에 신선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재료가 있으면 그때 그때 주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맛있게 익어가는 모습 보이시죠? 모두 드시고 죽과 칼국수도 끓여 드실 수 있답니다. 카운터 석과 함께 4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답니다.


난 차이나팩토리, 난 비비고, 난 행복한 콩! 모두 한 자리에서 주문하자

나는 한식이 먹고 싶은데, 친구들이 중식집으로 끌고 가서 울며 겨자 먹기로 볶음밥을 맛없게 먹고 나온 그런 기억들 다들 한번쯤은 있으시죠? CJ푸드월드 CJ제일제당센터점에서는 이런 슬픈 일은 다시 없을 거예요. CJ푸드월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CJ의 브랜드가 집결해서 다양한 제품들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CJ제일제당센터점에서는 통합메뉴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먼저, CJ푸드월드를 한 바퀴 돌아보고 원하는 메뉴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편안한 자리를 잡고 서버에게 “통합 메뉴 부탁드려요”라고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CJ푸드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메뉴들이 담겨있는 메뉴판을 받게 되실 거예요.




각기 다른 브랜드의 메뉴들이 잘 정리된 통합메뉴판을 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저는 프레시안 브란제리에서 로코커리의 브라운커리를 주문해서 먹어보았답니다. CJ푸드월드는 각 브랜드의 컨셉을 살린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공간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를 극대화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 컨셉처럼 음식도 크로스오버 하여 즐길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이러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두꺼운 외투가 필요하지 않은 봄이 다가왔습니다. 원하는 재료를 골라 담아 샤브샤브도 먹고, 여러 나라의 음식도 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CJ푸드월드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Channel CJ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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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전식 샤브샤브라니 특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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