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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향 1G급 서비스로 경쟁사 대비 최고속도와 경제적 요금제, 차별화 된 상품구성이 특징
- 올해 말 단독주택 시범 서비스 예정, 품질 기반 경쟁 가속화 
- DVD급 화질 영화 한 편이 10초면 다운로드 OK!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이 2010년 7월 국내 최초로 200Mbps급 초고속 인터넷을 선보인 이래 지난 9월 ‘헬로넷 광랜플러스FTTH’를 출시,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10월부터 본격 가입자 확대에 나섭니다.
 
기존의 100Mbps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은 1초에 1GB를 전송, 영화 한 편(700MB)을 10초 이내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당초 설비비용과 높은 가격 때문에 대중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009년 CJ헬로비전이 선도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지난 9월 ‘헬로넷 광랜플러스FTTH’를 출시, 국내 최초로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했습니다.
 
CJ헬로비전은 기가인터넷 국내 최초 상용화인만큼 향후 단독 주택과 농어촌 지역에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가 대역폭을 활용한 서비스를 발굴해나갈 계획입니다.  
 
‘헬로넷 광랜플러스FTTH’는 광케이블로 구성된 공동 주택에 수동광통신망(Passive Optical Network)솔루션을 구축, 집안까지 1G 서비스용 광모뎀(Optical Network Terminal)을 설치하여 상하향 1G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경쟁사 대비 저렴한 요금 경쟁력에 최고 속도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헬로넷 광랜플러스FTTH’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요금제(4년 약정의 경우 23,400원) 외에 헬로TV와 헬로폰 등이 포함된 결합상품을 이용할 경우 사용 요금이 1만 9천원 대로 다양한 서비스를 저렴한 요금제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부는 스마트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2012년까지 기가인터넷 시범사업을 거쳐 오는 2015년까지는 전체의 20%인 340만 가구에 기가급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라 밝힌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CJ헬로비전은 트래픽 과점 방지를 위한 감시 및 업계간 공동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정부 정책 및 과제를 적극 수행해나갈 것입니다. 
 
향후 CJ헬로비전은  기가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공동주택 4만5000여 만 세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시켜나가는 것은 물론 올해 말까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Channel CJ

댓글 2

  • Favicon of http://blog.raystyle.net BlogIcon Ray

    점점 속도가 빨라지네요~ 워우~

  • 메리아

    도대체 언제 전국 실시하나요;

    KT끊고 바로 옮겨탈 의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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