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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홍대놀이터 현장 오디션, 더블K-로꼬 초근접 심사 실시!

▶ 지원자 300여명 전원 ‘자작랩’으로 승부!

▶ 지원자들, 힙합모자, 배기팬츠, 액세서리 힙합패션 ‘눈길’




지난 5일 국내 유일 래퍼 서바이벌 Mnet <쇼미더머니2>의 현장오디션이 열렸습니다. 래퍼를 꿈꾸는 3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홍익대학교 놀이터 주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번 현장오디션은 본격적인 1차 오디션에 앞서 진행되는 특별예심입니다.





현장오디션에서 심사위원 더블K와 로꼬의 선택을 받은 지원자에게는 1차 오디션 없이 2차 오디션에 바로 진출할 수 있는 큰 혜택이 주어졌는데요. 낮 12시에 시작한 현장오디션은 이번 심사위원이자 지난해 우승자인 더블K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시작됐습니다. 더블K는 현장에 모인 300여 명의 지원자들과 함께 본인의 신곡에 맞춰 리듬을 타면서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을 완성했다. 이어 오전부터 번호표를 받은 지원자들이 차례로 한쪽에 마련된 오디션 부스에 입장해 심사위원 더블K와 로꼬 앞에서 30초가량의 랩을 선보이는 본격적인 오디션을 치렀습니다. 


 



래퍼들만의 오디션인 <쇼미더머니2> 현장오디션은 다른 오디션 현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색다른 모습을 보였는데요. 래퍼들의 오디션이니만큼 스스로 랩을 만드는 능력은 필수! 이날 모인 300여 명의 지원자들 전원이 직접 쓴 랩으로 자기소개는 물론 오디션을 봤습니다. 지원자들은 긴장한 탓에 가사를 잊어버려 당황하기도 하고, 대단한 실력을 드러내 더블K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오디션 부스 주변은 오디션을 앞두고 즉석에서 랩 가사를 쓰고 폭풍 랩핑을 선보이는 지원자들로 진풍경을 자아냈습니다.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투썸 스튜디오'는 오디션을 보러 온 지원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은 더욱 즐거운 축제 마당이 됐다. 이곳 투썸 스튜디오의 사장님은 바로 YG의 대표 프로듀서 테디라지요. ^^  투썸 스튜디오는 바로 테디의 작업공간을 담은 뮤직 스튜디오이자 홍대의 젊은 감각을 담은 컬쳐 스튜디오!


▶ YG의 대표 프로듀서 테디(Teddy) 홍대 투썸커피, ‘투썸 스튜디오’ 오픈




오디션 말미에는 더블K의 제안으로 즉석 랩 배틀이 펼쳐지고, 지난해 <쇼미더머니> 시즌1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던 신예래퍼 로꼬(권혁우), 조슈아(이재훈), 진돗개(김정훈) 등의 특별 공연도 이어져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답니다.  


이날 래퍼들의 오디션 현장에는 힙합 패션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날 모인 지원자들은 챙이 넓은 힙합 모자, 배기팬츠, 화려한 액세서리 등으로 시선을 압도했죠. 힙합음악의 자유로운 정신을 대변하듯 지원자들도 각자의 개성을 한껏 표현한 의상으로 기성 래퍼 못지않은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2>는 13일 (토) 낮 12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두 번째 현장오디션을 개최합니다. 현장오디션에서 더블K의 선택을 받지 못해도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쇼미더머니2>는 4월 14일 (일)까지 홈페이지(http://mnetblack.interest.me)와 ‘엠넷스타(Mnet Star)’ 앱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데요. 데뷔를 꿈꾸는 아마추어 래퍼부터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활약 중인 프로래퍼까지, 랩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쇼미더머니2> 우승자의 총 상금규모는 1억원이며 방송은 6월부터입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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