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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개 대학의 영화 동아리연합 학생들이 자신들이 하고 싶었던 영화 제작이나 재능 기부 활동을 보다 쉽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CJ헬로비전의 이동통신서비스 헬로모바일은 8일 이화여대 학생문화관에서 한국 대학생 영화 동아리연합(이하 쿠프카 KUFCA, Korea University Film ClubAssociation)와 영화 창작활동에 관한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0년 영화 동아리를 대상으로 광고를 찍어보자는 한 주류업체의 제안을 계기로 탄생한 쿠프카는 영화를 좋아하는 젊은 대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해 보고, 영화제도 개최하면서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결성된 대학생 영화 동아리 연합회입니다. 독립영화의 진흥을 선도하고, 재능 나눔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양한 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익적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쿠프카 공동대표에 선출된 뒤 올해 나란히 휴학하고 쿠프카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윤진영(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 10학번), 이은정(호원대 연기전공 11학번)씨는 “쿠프카의 체계를 잡고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며 “이렇게 대학생들의 영화 창작에 대한 꿈과 희망을 지원해 줄 든든한 기업이 나타나 그 동안 추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의미 있는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젊은이들의 꿈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CJ헬로비전의 헬로모바일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화 코드를 이동통신서비스에 접목하기 위한 첫 '상생 프로젝트'인데요. CJ의 생활 문화 콘텐츠를 이동통신과 결합해 ‘컬쳐 모바일’로 차별화 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은 영화를 사랑하는 대학생과 함께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헬로모바일의 CGV요금제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습니다.


후원 기금 조성을 위해 CJ헬로비전은 지난 1월부터 ‘헬로모바일 CGV 요금제’에 신규 가입한고객 한 명당 1895원을 적립하였으며, 적립된 기금은 2사분기부터 KUFCA 후원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로써 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다양한 영화 제작활동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됩니다.


헬로모바일이 후원금액을 1895원으로 정한 것은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뤼미에르가 움직이는 이미지의 촬영과 대중적 상영이라는 오늘날 영화의 개념에 부합하는 최초의 영화를 만든 해가 1895년이기 때문인데요. 3월까지 ‘헬로모바일 CGV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4천여명이었으며, 적립금은 KUFCA 소속 16개 대학 영화 제작 동아리가 진행하는 대학생 영화제 및 영화 재능나눔을 통한 봉사활동에 쓰여지게 됩니다.

한편 헬로
모바일은 기금 후원 외에도 매월 진행하는 CGV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행사와 국내 3대 영화제(부산, 전주, 부천 판타스틱국제영화제) 초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CGV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행사에 매월 헬로모바일 고객 30여명을초청해 영화인과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영화팬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씨네마톡’은 영화 감상 후 영화 감독 및 배우 등 주요 인사와의 대화를 통해 영화의 감동과 이해를 더하고자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헬로모바일이 대학생 영화 동아리를정기적으로 후원함으로써 풀뿌리 영화제작 문화가 활성화 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헬로모바일도 아직은 새로운 이동통신서비스 문화를 만드는시작 단계이지만 지속적인 공유가치 창출(CSV) 활동을 통해 ‘컬쳐모바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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