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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화창한 날, CJ가 만든 컬쳐모바일 CJ헬로비전의 ‘헬로모바일’이 뜻깊은 나무를 심었습니다. 푸르른 미래를 위해 나무를 심고 단단히 물을 주듯이, 헬로모바일은 한국 대학생 영합 동아리연합(쿠프카 KUFCA, Korea University Film Club Association)의 손을 잡고 대학생 창작자들을 응원에 나섰는데요. 헬로모바일과 젊은 영화 창착자와의 만남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이동통신에 문화를 담은 헬로모바일은 고객님들에게 늘 문화적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뚜레쥬르요금제’, ‘캐치온요금제’, ‘CGV요금제’ 등 다양한 생활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요금제는 물론, 헬로모바일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연극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였는데요. 최근에는 고객님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젊은 영화 창작자들의 제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쿠프카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헬로모바일이 쿠프카를 지원할까요? 바로 헬로모바일 고객들과 함께 창작자들을 응원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지난 1월부터 헬로모바일 CGV 요금제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은 한 명당 1,895원을 후원기금으로 적립해 왔는데요. 헬로모바일 CGV 요금제 고객들은 CGV 영화티켓 혜택을 보며, 동시에 미래를 이끌 예비 영화인을 위한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은 셈이죠. 


고객님들은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고, 요금을 내고, 헬로모바일이 제공하는 혜택으로 영화를 보기만 해도, 젊은 영화인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는 겁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이보다 좋을 순 없겠죠.  




그런데 왜 1,895원인지 궁금하죠. 이미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가운데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1,895원이 된 이유는 바로 헬로모바일의 깨알 같은 영화사랑 때문인데요. 1895년,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뤼미에르 형제가 만든 <기차의 도착>이 움직이는 이미지로 대중들 앞에서 상영이라는 걸 하면서 ‘영화’의 역사가 시작되었답니다. 이런 의미에서 헬로모바일은 1,895원을 영화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한 것이죠.  





적립된 기금은 쿠프카가 진행하는 대학생 영화제에 사용됩니다. 쿠프카는 매년 영화제를 기획하고 진행하는데요. 올해가 3회째입니다. 지난 해에는 ‘대학생이 그리는 거장의 몽타주’라는 주제로, 유명감독의 작품을 오마주한 작품을 제작, 상영했는데요. 과연 올해는 어떤 신선하고 따뜻한 작품들을 만들지 기대 됩니다.


쿠프카 회원들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들에게 영상 제작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쿠프카의 윤진영(경희대 ‘빛사냥’) 공동대표는 “자원봉사의 경우 제가 얼마 가지고 있지 않은 정보를 어린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같이 영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 중에서 봉사를 하러 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어린 친구들에게 오히려 치료를 받으러 갔던 것 같아요”며 쿠프카 활동에서 잊혀지지 않는 기억으로 봉사활동을 꼽기도 했어요. 쿠프카의 나눔 활동에도 헬로모바일의 후원기금이 쓰여질 예정이니, 헬로모바일이 준비한 CGV 요금제는 정말 착한(?) 요금제네요.





쿠프카의 이은정(호원대 ‘독감’) 공동대표는 “쿠프카가 대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더 새롭고 다양한 영화를 보여준다면, CJ헬로비전은 그런 저희의 열정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컬쳐모바일으로의 위상을 위해서도, 젊은 창작자들의 꿈을 후원하는 가치 있는 일을 위해서도 CJ헬로비전의 헬로모바일이 앞장설테니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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