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제18대 대한민국 정부의 국정과제 모토인 '창조경제'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그 개념을 정리하기 보다는 그 사례를 소개할 때 훨씬 이해가 쉬운 듯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나 애플 등 해외 기업의 사례가 자주 언급되지만, 국내에도 창조경제의 사례를 찾을 수 있죠. 저희 CJ의 사례를 통해 창조경제를 이해하는 것은 어떨까요? 창조적 사업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CJ그룹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CJ그룹의 창조경제 사례 중 첫 번째는 'CJ푸드월드'입니다. 창조경제에서는 기존의 제조업, 외식업도 문화적 상상력과 창의적 아이디어와 만나 창조형 서비스업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단순한 식재료, 외식매장을 소비하지 않습니다. 식품은 요리를 위한 재료가 선택될 때부터 각각의 개성이 넘치는 요리법, 요리를 즐기는 방법, 그것을 먹는 장소, 식기, 분위기까지 거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문화상품입니다. 


식품을 글로벌하기 위해서는 한류와 같은 식문화로 산업화해야 합니다. '외식매장에 스토리와 문화(culture)를 융합하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고민이 CJ푸드월드를 만든 원동력입니다. CJ푸드월드는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푸드코트가 아니라 식문화를 구성하는 식재료의 생산, 요리, 외식, 쇼핑 등 모든 요소를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식문화 공간입니다.





2011년 7월, CJ제일제당센터 1층과 지하 1층, 2개 층에 걸쳐 놀라운 맛의 세계가 열렸습니다. 정문으로 곧장 들어서면 갓 구운 빵 냄새와 진한 커피 향기가 너른 공간을 가득 채워 방문객을 기분 좋게 하죠.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이를 맛보려는 고객들로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공간, 투썸 커피, 콜드스톤과 라뜰리에 뚜레쥬르가 들어선 1층은 에스프레소 바, 드립커피를 내리는 카페, 즉석에서 샌드위치를 만드는 오픈키친까지 마련해 얼핏 유럽의 노천시장에 막 도착한 여행객으로 만들어줍니다.


끓어오르는 커피 소리와 신선한 빵 내음 사이를 걸어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본격적인 푸드월드가 열립니다. 총 4,600 제곱미터(약 1,400평) 1,100석 규모의 빕스, 비비고, 제일제면소, 로코커리, 차이나팩토리 등 온갖 외식 브랜드와 식재료 마켓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프레시마켓과 빕스가 이웃한 풍경은 낯설지만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빕스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 프레시마켓에서 바로 그 재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프레시마켓은 최신 식문화 트랜드를 소개하는 교실이기도 합니다. 바로 옆의 프레시안 델리카트슨에서는 수제 햄을, 올리브영에서는 건강, 미용용품까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인 '백설'과 '행복한 콩', '삼호어묵'은 레스토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CJ제일제당의 불고기 양념장, 두부, 어묵 같은 브랜드들은  CJ푸드월드로 들어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불고기와 신선한 두부로 만든 웰빙요리, 고급 생선살로 만든 어묵 사시미 같은 이야기가 있는 레시피로 다시 태어납니다.  


 



CJ 더 팜(The Farm)과 백설요리원


CJ푸드월드는 식품매장, 외식매장 외에 아주 특별한 장소를 갖고 있습니다. 벼와 콩 등 곡식 재배과정을 볼 수 있는 실내형 논밭 'CJ 더 팜(The Farm)'과 요리 강연이 열리는 쿠킹스튜디오 '백설요리원'이 그것입니다. 'CJ더팜'은 도시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먹거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체험학습장입니다. '백설요리원'은 연중 CJ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식문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스토리가 만들어지겠죠? 


 



외국인 관광객도 즐겨 찾는 지역명소로 도약


2012년 7월, CJ푸드월드 1호점인 CJ제일제당센터가 첫 돌을 맞았습니다. 국내 식문화의 현주소를 알고 느끼기 위해 방문하는 내외국인들로 CJ푸드월드는 늘 붐빕니다. 그동안 이곳을 다녀간 고객이 약 150만 명, 소비한 햇반은 16만 개에 이릅니다. 전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복합 식문화 공간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외국인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지난 2011년 방한해 CJ푸드월드를 돌아본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는 "이 같은 복합 식문화 공간은 처음"이라며 "CJ그룹의 새로운 발상이 대단하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 4월 포항의 농협 하나로클럽과 손잡고 새로운 CJ푸드월드가 문을 열었습니다. 적극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지역밀착형 공간이 된 CJ푸드월드 포항점 역시 쇼핑과 함께 새로운 식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흥미진진하고 맛있는 스토리가 끝없이 펼쳐지는 곳, CJ푸드월드 포항





뒤이어 8월에는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몰)에 CJ푸드월드가 입성했습니다. 특히 IFC몰에는 CGV도 함께 문을 열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이 더욱 강화됐습니다. 


지하 3층의 CJ푸드월드에는 CJ푸드빌의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올리브마켓, 엠펍, 제일제면소, 투썸 커피 등이 나란히 들어섰습니다. 올리브마켓에는 프레시안 델리카트슨 소시지, 샐러드 & 샌드위치, 로티서리 치킨, 쁘띠첼 후르츠 등 총 8개 코너에서 직접 음식을 만듭니다. 여의도 직장인들 사이에서 CJ푸드월드는 벌써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인기몰이 중입니다. 


▷ CJ푸드월드, 여의도 IFC몰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선보여

▷ 여의도 IFC몰에서 CJ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누리세요.



 


'CJ푸드월드'는 가장 효과적인 창조경제형 비즈니스모델

CJ푸드월드는 한국의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가장 효과적인 창조경제형 비즈니스모델입니다. 실제로 CJ는 CGV와 푸드월드 컨셉트를 결합, 식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한번에 즐기는 새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을 비즈니스모델로 만들어 글로벌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2012년 9월 중국 베이징 리두 지역에 연 CJ푸드월드 해외1호점은 첫 해외 진출과 함께 CJ푸드빌의 글로벌 매장 100호점 돌파의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CJ푸드월드 리두점은 뚜레쥬르와 비비고, 빕스, 투썸 커피 등 4개 브랜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2013년에는 베이징의 대표 상업지구이며 100년 이상 이어온 전통의 상점들이 즐비한 텐안먼 인근의 첸먼(前門) 거리에 2호점 개장을 확정했습니다. CJ는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매장 수를 늘려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앞으로 현지 사업자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협력하는 방식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CJ푸드빌 글로벌 100호점 돌파, ‘CJ푸드월드’ 첫 해외 진출

▷ 중국 천안문 광장 남쪽에 대형 ‘CJ푸드월드’ 입점



 

새로운 모델의 복합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는 CJ 글로벌화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전세계적인 화두인 몰링(복합쇼핑몰)의 성공요소는 얼마나 즐겁고 다양한 경험을 한 공간 내에서 제공할 수 있느냐입니다. CJ푸드월드에서는 한국 식문화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고 날마다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설탕과 밀가루 제조업체로 시작해 글로벌 생활문화 기업으로 변신한 CJ의 창조경제형 성장은 CJ푸드월드에서 끝없이 만들어지는 이야기처럼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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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푸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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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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