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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계에 따르면 요즘 대학생들의 소원 1위로 ‘취업’이 뽑혔을 정도로 취업으로 인한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다고 합니다. CJ E&M 넷마블은 올해 초부터 게임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PR 마케팅 활동과 실무자들과의 멘토링 연계 등 유용한 프로그램만 꽉꽉 채운 ‘마블챌린저’를 운영 중인데요. 오늘은 ‘마블챌린저’ 1기가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나선 ‘캠퍼스 넷마블 모바일게임 대회’ 현장을 소개해드릴게요. 


‘캠퍼스 게임대회 어떨까요?’


‘마블챌린저’는 한 달에 2번 격주로 CJ E&M 넷마블 사옥에 모여 아이디어 회의, 강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히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데요. 이번 ‘캠퍼스 모바일게임 대회’도 회의를 통해 ‘마블챌린저’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랍니다. 




‘우리의 열정은 밤샘으로도 부족해’ 


이렇게 아이디어가 정해지면 구체화하는 것도 마블챌린저 스스로! 이벤트 장소부터 날짜, 구성까지 참신한 대학생들의 눈으로 직접 기획한답니다. 구체화 한 아이디어를 넷마블 실무자분들의 멘토링을 통해 점점 탄탄하게~ ^^




대학생으로 이뤄진 마블챌린저는 정기 모임을 제외하고도 팀프로젝트를 위해 일주일에 1~2회 이상 만납니다. 이번에 게임대회를 위해서 한 친구의 집에 모여 1박 2일로 소품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국가대표급 열정! 바로 ‘마블챌린저’의 자랑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캠퍼스 게임대회! 며칠 동안 서로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결과가 빛을 보는 날이 왔습니다. 

5월 8일 진행된 첫 ‘캠퍼스 넷마블 모바일 게임대회’의 장소는 아주대학교! 시작과 동시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마구마구2013’ 등 넷마블표 국민 스마트폰 게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게임을 잘 모르는, 처음 해보는 학생들도 바로 익숙하게 게임을 하는 모습!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넷마블표 모바일게임의 재밌겠죠? ^^




친구들과의 최고를 가리는 자리, 승부의 세계에서 양보는 있을 수 없죠! 다들 진지하지만 유쾌하게 게임을 즐기고~ 참여 순위에 따라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셨습니다.




게임대회 시작 한 시간! 참여자는 벌써 150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큰 PDP 화면으로 다른 학생들의 플레이를 보며 자기차례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표정도 즐거움 한가득~! 역시 대학교라서 친구들, 연인들과 함께 즐기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CJ상품권, 넷마블 쿠션, 맥스봉 등 다양한 CJ상품과 먹거리를 받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대학생들





성공적으로 첫 캠퍼스 게임대회를 마친 ‘마블챌린저’들!  마블챌린저 1기가 소개하는 마블챌린저! 





정세라(숙명여대 3학년. 좌측) 


마블챌린저는 ‘버프(능력을 향상해주는 게임용어)’라고 생각해요. 활동하면서 정말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또 실무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마블챌린저 활동을 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민준홍(아주대 4학년. 우측) 

마블챌린저는 ‘꿈을 위한 징검다리’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게임을 정말 좋아해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대학생들이 많지만 학교생활 내에서 게임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아요. 저 처럼 게임을 업으로 삼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CJ E&M 넷마블에서 운영하는 ‘마블챌린저’는 큰 힐링이랍니다.



마블챌린저가 되고 싶어요!


CJ E&M 넷마블은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기를 오는 6월 말에 모집할 예정입니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끼가 넘치는 대학생들이라면 마블챌린저를 통해 대학생활에 큰 활력을 얻어보세요. ^^ 마블챌린저 모집 공고는 넷마블 페이스북)과 블로그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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