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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라이프스타일 쇼퍼(Trendy Lifestyle Shopper) CJ오쇼핑의 디자이너 후원 사업이 ‘DEMIN(드민)’의 홍콩 진출로 K-패션을 전세계에 알리는 첫 성과를 거뒀습니다. CJ오쇼핑은 지난 해부터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장민영 디자이너의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드민’ 론칭을 후원해왔는데요. 


‘드민’은 홍콩 최대의 편집 매장인 I.T 매장에 입점하게 되었습니다. I.T는 중국, 홍콩 등 중화권 지역에서 700여 개, 유럽 등에 100여 개 매장 등 자체 브랜드와 명품 편집매장을 운영하는 홍콩 최대 패션 그룹입니다. 드민은 하이산 지역 등 3개 매장에 입점, 한 달 동안 특별 매장을 열고 드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장민영 디자이너의 ‘드민’은 시크 미니멀리즘을 컨셉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성복 브랜드인데요. 단순하면서 건축적인 요소를 가미해 장민영 디자이너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돋보이게 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는 고소영, 최지우 등의 드레스로 유명해지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한 ‘드민’은 론칭 8개월 만에 해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죠. 





지난 5월 13일, 홍콩 하이산지역 I.T 빌딩 1층에서는 '드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CJ오쇼핑이 K-패션을 응원합니다'라는 드민 론칭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드민’의 주인공 장민영 디자이너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와 소녀시대의 제시카 양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중화권의 수많은 취재진은 물론 한류 팬들도 몰려 K패션과 한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민영 디자이너


‘드민’을 성공적으로 런칭시킨 주인공 장민영 디자이너는 대학시절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대학 졸업 후 이탈리아 피렌체의 폴리모다 패션학교로 유학, 이후 현지에서 장 폴 고티에, 엠마뉘엘 웅가로, 휴고보스 블랙 등과 함께 일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0년 귀국한 그는 2011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씨와 함께 CJ오쇼핑의 ‘엣지(A+G)’를 선보이며 저희와 처음 연을 맺었는데요, 방송 한 시간만에 수억원대 주문을 받는 등 ‘엣지’가 유명세를 타면서 장민영 디자이너도 함께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의상은 유명인들만 입는다는 통념을 깨고 누구나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중화시킨 것이죠. 


CJ오쇼핑은 지난해 디자이너를 발굴, 육성하는 패션 문화사업을 본격 전개하며 그를 첫 후원자로 선택했습니다. CJ오쇼핑의 패션 문화사업은 홈쇼핑채널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개발하는 기존의 패션 PB(Private Brand)와는 달리 유통채널을 백화점 등으로 다각화해 실력파 디자이너가 패션트렌드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실력있는 해외파 디자이너들이 자기 브랜드의 꿈을 안고 한국에 돌아왔다가 자리를 못잡고 되돌아가는 인력유출을 막아보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이러한 성과의 결과물이 바로 '드민'이었습니다. 





데보라 쳉 홍콩 I.T 부회장은 이번 드민의 홍콩 진출에 대해 “홍콩 내 한국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높다는 점이 진출에 주요인이 됐다” 고 입점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이로써, ‘드민’은 한국 패션 브랜드로는 최초로 I.T에 입점하는 발자취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아시아의 패션 허브인 '홍콩' 진출로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발렌티노(VALENTINO)’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CJ오쇼핑은  ‘드민’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과 함께 디자이너 후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홈쇼핑 업계의 패션 리더로, K-Fashion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CJ오쇼핑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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