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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토) 진행된 <슈퍼스타K5> 대구 예선이 미인들의 축제로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재색을 겸비한 수많은 지원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예선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 날 예선은 대구 시민들의 협조로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는데요. 오전 11시부터 입장을 시작해, 정오부터 본격적인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예선 대기 장소는 준비해둔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지원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는데요. 미녀들의 도시로 잘 알려진 대구인 만큼, 미녀들은 물론 남녀노소를 막론한 미녀미남들의 행렬에 예선현장은 더욱 활기를 띄웠습니다.


 



청색 레이스로 순수하면서도 탁월한 미모를 자랑했던 한 지원자는 예선장에서 ‘Fly me to the moon’이라는 명곡을 선택했는데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한 감성을 뽐냈습니다. 실력파 가수 소향을 좋아한다며 가수라는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지원했다고 지원동기를 전했습니다. 동양적 단아한 미모의 10대 지원자도 청아한 목소리로 예선 현장을 가득 채웠는데요.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의 지원으로 용기를 내 지원하게 되었다고 해요.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들어온 미남 지원자는 3인조 밴드 그룹. 영남대학교 밴드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키보드 황인규(25), 보컬 한재원(25), 기타 박도현(21)으로 이루어진 밴드인데요.음악 정체성은 모던하고 현대적이면서, 중심은 당연 록이라고 설명한 이들은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 지원하였다며 “TOP4에 들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론 슈퍼위크만 갔으면 좋겠어요” 솔직담백한 포부를 전했습니다.


23살 동갑내기 지원자 윤성문, 이정동의 훤칠한 외모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윤성문은 “일을 하다가 힘들어 지쳐있었는데 TV에서 기적을 다시 한번 이라는 것에 이끌려 지원하게 되었다”며 “노래하는 대통령이 꿈이에요”라는 재치 넘치는 소감을 더했습니다. 이정동은 지원 동기를 묻자 이번이 처음으로 지원하는 오디션이라며 “실제 애청자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대표 오디션 <슈퍼스타K>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첫 방송을 2달여 앞두고 지역 예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슈퍼스타K5>는 오는 6일(목) 인천예선, 22일(토) 대전예선, 29(토)~30일(일) 서울 예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8월 9일(금) 밤 11시로 첫 방송을 결정 지은 <슈퍼스타K5>가 또 어떤 참신한 기획과 새로운 지원자들로 대한민국을 열광하게 만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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