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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vN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뒤 올해 초 11번째 시즌을 마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다시 한번 뮤지컬 무대에 섭니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사무실 에피소드와 다양한 직장 구성원들의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하면서 케이블 드라마계의 전원일기로 불릴 만큼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2011년 처음 뮤지컬 무대에 올랐던 <막돼먹은 영애씨>는 당시 평균 객석 점유율 92%를 기록하는 등 국내 드라마 원작 창작 뮤지컬 중에서 독보적인 흥행 창작 뮤지컬로 자리잡았습니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에는 드라마와 같은 공간, 배경,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우리의 왕언니, 영애씨가 자리잡고 있지요. 광고대행사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회사를 배경으로 뚱뚱한 몸매와 평균 이하의 외모로 매번 연애에 실패하는 디자이너 영애, 때로는 원수 같은 영애의 절친 직장 동료 지원, 외모지상주의자이지만 인간미 있는 사장, 아부와 핑계의 달인인 영업과장, 영애와 라이벌 구도의 미녀 후배 사원 태희, 어리버리 낙하산 신입사원 원준이 만들어 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빵빵 터지는 로맨스가 한데 엮여 관객들로부터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2011년에 이어 올해 새롭게 타임스퀘어 CGV신한카드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막돼먹은 영애씨>는 이 공연으로 제6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한 멀티 엔터테이너 김현숙을 중심으로, 연보라와 서성종, 최성훈, 임기홍, 원종환 등 초연부터 호흡을 맞춰 온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합니다


또한 기업 단체 고객들에게 공연 관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회식 장소 등을 코디네이터 해 주는 문화 코디네이터서비스를 함께 선보입니다전용 상담 전화(02-318-4419)를 통해 운영되는 문화 코디네이터CGV신한카드아트홀을 찾는 관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영등포와 여의도 일대의 직장인 관객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문화 회식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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