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CJ의 인턴사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CJ 인턴사원은 무슨 일을 하죠?”
인턴십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CJ 인턴십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이 무엇인가요”라고 물었을 때 제일 많이 나온 질문들입니다. 인턴십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실제로 인턴십 기간 동안 어떤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지요.


CJ에서의 인턴십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인턴 신입사원들이 말하는 CJ의 인턴십! 가을 하늘이 깊어져 가는 10월의 마지막 주. 지난해 하반기 인턴십을 거쳐 올해 CJ인이 된 5명의 ‘새내기’들과 CJ인재원에서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속 시원~하게 CJ의 인턴십에 대해 이야기 해 줄 새내기 - 사진 오른쪽에서부터 - 임인순님(CJ제일제당), 김소라님(CJ 시스템즈), 유세림님(CJ CGV), 박슬기님(CJ E&M), 강명수님(CJ GLS)이 그 주인공입니다. 자, 지금부터 귀 기울여 볼까요? ^^



- 먼저 CJ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이 자리는 CJ 인턴십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어요. 인턴십을 통해 CJ에 입사한 선배로서, 여러분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계기로 CJ 인턴십에 지원하게 됐나요?

임인순님 : 사회에 나서기 앞서 평소 인턴십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CJ그룹의 인턴사원 모집 공고를 보게 됐고, 평소 깔끔하고 인재를 우선시 하는 CJ의 기업이미지에 반해 2010년 하반기 인턴십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김소라님 : 어느 날 CJ에 다니고 있는 선배를 만났는데 다양한 CJ의 복지혜택과 회사 분위기를 강조하며 자랑했어요.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먹을거리를 비롯해서 쇼핑, TV, 영화 등 생활 곳곳에 CJ가 녹아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왠지 ‘CJ라면 생활문화를 즐기며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마침 CJ 인턴사원 모집 공지가 뜨는 것을 보고 망설임 없이 바로 지원했어요.

유세림님 : 마케팅 직무에 대한 사회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지난해 학교에서 있었던 CJ그룹 채용 설명회에 참가했는데, 설명하시던 CJ그룹 인사 담당자께서 CJ만이 가진 인턴십의 장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인턴십은 학교 졸업 전 실무를 제대로 경험 할 수 있다는 점과 생활문화기업인 CJ라면 실전적인 마케팅 경험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CJ 인턴십에 지원하게 됐어요.

박슬기님 : 평소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았어요. 여러 기업을 찾아보던 중 우연한 기회로 당시 CJ엔터테인먼트(현재 CJ E&M 영화사업부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단순히 영화를 좋아하는 것에서 벗어나 직업으로 영화 산업을 바라보게 됐고요. 그러자 영화라는 업종에 대한 매력이 한층 더해졌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CJ에서 계속 일하고 싶은 열망이 생겼고, CJ 인턴십 공고가 나오자 마자 지원했어요.

강명수님 : 같은 과의 한 친구가 다른 기업의 인턴십으로 활동 하는 것을 보면서, 인턴십 제도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제 전공이 산업공학이라 ‘인턴을 하게 되면 물류업 관련 쪽에서 활용 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서 CJ그룹 인턴 모집을 보게 됐고요. 마침 물류 사업을 하고 있는 CJ GLS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해 주저 없이 인턴사원 지원서를 썼습니다.



- 역시 다들 평소 인턴십과 CJ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군요. 면접과정은 어땠나요?

임인순님 : 저는 면접 시간이 오전 11시였습니다. 인사팀 담당자께서 1시간 일찍, 오전 10시까지 오라고 알려주셨죠. 그런데 전 1시간 더 빨리 도착해야겠다는 마음에 오전 9시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니까 면접이 시작하기도 전에 2시간이나 일찍 갔어요. 면접 대기장소인 CJ인재원 1층 소파에서 무려 2시간 동안이나 허리 꼿꼿하게 대기했습니다. 어찌나 허리가 아프던지.(웃음) 그만큼 긴장했다는 증거겠죠. 하지만 면접장에 들어가니 정작 면접관들께서는 저를 편하게 해주시려고 최선을 다하셨어요. 들어가자마자 한 면접관께서는 “불편하면 재킷 단추, 넥타이를 풀도록 하세요”라고 말씀해주셨어요. CJ 면접은 면접장 들어갈 때 물 한잔 들고 가게 해주는 특징이 있는데요. 긴장하지 말라는 배려심이죠. 하지만 전 너무 긴장하느라 들고 간 물 한모금을 제대로 마시지 못했네요. 저만 빼면 면접 분위기는 정말 편했습니다.(웃음)

유세림님 : 저 역시도 CJ인재원에서 면접을 봤어요. 한 시간 정도 진행된 면접이었는데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자마자 면접관께서 “우리 질문 다 알고 있죠? 뭐 있어요” 라고 먼저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느낀 면접장의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사전에 준비했던 것 이야기 다 했었고요. 면접 끝날 즈음 면접관께서 “후회 없게 준비한 거 있으면 말해보라”고 해서 면접 중 부족하게 설명했던 부분에 대해 추가로 저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창의력을 발휘한 경험’에 대해, 대학 생활 중 한 팀 프로젝트에서 배운 점을 상세히 이야기 했습니다. 면접 볼 때 중요한 것이 자신을 잘 드러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미거나 과장되게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박슬기님 : 저는 당시 CJ E&M 영화사업부문에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인턴십에 지원했어요. 오후 2시가 면접이라 오전에 CJ E&M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인턴십 면접을 보러 갔어요. 면접 초반에는 제가 학교 다닐 때 했던 경험 위주의 질문과 답변이 오갔습니다. 당시 CJ E&M에서 8개월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면접관께서 회사에 대해 많이 물어 보셨어요. 회사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물었고, 그런 단점이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CJ에 들어오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도 했었습니다.

강명수님 : CJ인턴 지원 전에도 여러 번 면접을 본 경험이 있어요. 그 때마다 너무 떨어서 약을 먹고 들어갔는데 CJ 인턴 면접 보는 날은 잊어버리고 약을 안 갖고 갔어요.(웃음) 그런데 면접 끝나고 생각해 보면 약을 안 갖고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다른 회사 면접은 여름이어도 춥고 차가운 분위기인데, CJ면접은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준비한 ‘1분 자기 소개’를 면접장 들어가자 마자 시작하려고 하니 면접관께서 “그런 거 안 해도 됩니다. 우리 편하게 이야기 해 보죠”라고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주요 질문은 학교 다니면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했는지에 대한 질문들이었습니다. 쉬어 보이는 질문이지만 과장이나 거짓이 없는지 알아보시려고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김소라님 : 면접 볼 당시 CJ시스템즈 본사가 서초구 양재동에서 있어 그곳으로 갔습니다. 지원자별로 시간이 달랐었고, 저는 오후 시간을 배정받아 편하게 도착했습니다. 휴게실에서 앉아 있었는데, 안내해주시는 분이 “너무 경직될 필요 없다. 웃으세요”라고 조언해줘 좋았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내 경험이 뭔지에 대해 정리해 들어갔었습니다. 면접관들께서 “다른 건 없나요”라고 물어 보실 때 긴장이 되긴 했지만, 면접관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내 의견을 유도해줘서 잘 말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나요”라는 질문에 긴장해서 “없습니다”라고 답했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좀 후회됐습니다. 좀 더 부족한 부분을 이야기 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웃음)





- 면접 때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를 말하는 게 중요하군요. 인턴십에 들어간 이야기를 해 볼까요. 인턴사원이었을 때 보통 일과를 말해 주세요.

임인순님 : CJ인턴십의 특징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CJ의 문화와 가치관은 물론이고, 인턴십을 실시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 업무만 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 영업직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아침 7시 30분까지 출근했고요. 물론 누가 시켜서가 아닌 저 스스로 일찍 출근했어요.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기 전에 업무일지를 작성하고 제품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지점회의를 했고, 선배들과 함께 거래처를 방문하며 현장 분위기를 익혔습니다. 영업직 인턴사원이었기 때문에 많은 선배들이 제가 영업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김소라님 : CJ시스템즈 IT서비스팀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아침 7시 40분 경에 출근해 일찍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출근 시간은 오전 8시 30분까지 였는데요. 매일 아침 멘토의 “오늘의 질문은?” 과 함께 시작하여 메모해둔 질문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며 훈훈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업무와 관련 기존의 코드를 분석하는 작업과 개선방안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최종 발표를 하기 위한 과제도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그러면 꼭 하루에 한 분씩 제게 커피 한잔 하러 가자며 데리고 나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지요. 물론 많이 바빠 정신이 없어 보일 땐 살짝 시간을 봐 제가 먼저 함께 차 마시며 얘기 듣고 싶다고 말씀 드린 적도 있었어요. 그렇게 업무가 종료 되면 때론 번개모임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강명수님 : CJ GLS에서 인턴십을 하며 오후 조에 배정받아 출근이 다른 분보다는 좀 늦게 시작해 늦게 끝났습니다. 오후 1시에 출근해 반송택배 처리 업무(고객주소오류, 파손)를 했습니다. 고객과 통화 후 주소를 고쳐서 다시 발송하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터미널 5S활동이라고 있는데 그걸 하고, 또 전일 수집한 개선과제 데이터를 분석해 멘토와 개선과제에 대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간선 상차 작업과 이를 경험하며 느낀 개선 과제용 데이터(상차에 걸리는 시간)를 수집 하기도 했습니다.

유세림님 : 저는 CJ CGV 제휴사업팀 광고파트에서 인턴십을 했어요. 저도 정식 출근시간보다 일찍인 오전 8시까지 출근했습니다. 9시까지 메일을 확인하며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요. 9시부터 10시까지 멘토와 티타임을 가지면서 제게 주어진 과제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끝나면 점심시간 전까지 다시 주어진 과제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고 보고를 준비했습니다. 오후에는 좀 더 심도 있는 과제를 위해 연구를 하고 멘토께 의견을 들으며 보완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CGV 사이트 현장 방문하는 외근도 많이 하면서 현장을 읽는 관점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박슬기님 : CJ E&M 영화사업부문 투자팀에서 인턴십을 수행했어요. 보통 오전 8시에 출근해 그 주에 읽어야 할 시나리오를 검토합니다. 9시부터는 매주 학습을 위해 내어주신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료검색과 질문을 병행하며 과제수행을 해요. 오후에는 PT과제를 위해서 분석자료를 검색하거나, 때에 따라 촬영현장을 방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주 시나리오 검토회의를 통해서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촬영장 방문이나 외부 활동이 있을 경우, 보고서를 통해서 배우거나 느낀 점을 멘토께 공유했어요.



- 들어보니 CJ 신입사원들과 거의 동일한 업무를 했었네요. 인턴십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김소라님 : 인턴십 과정 중에 계열사 동기들과 함께 UCC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루는 음식점 앞에서 촬영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보더니 화를 버럭 내며 “남의 영업장 앞에서 뭐하는 거냐”며 쫓아내시더군요. 그렇게 힘들게 다니며 촬영했지만 인턴기간 중 가장 재미있었던 추억으로 지금도 동기들과 그때 이야기를 하며 웃곤 합니다.

임인순님 : 저도 인턴십 기간 중간에 동기들과 함께 CJ를 표현 하는 동영상을 찍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주말에도 CJ제일제당 빌딩에 동기들과 모여 콘티를 짜고 서로의견을 나누며 동영상을 찍었던 경험은, 비록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동기들과의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유세림님 : 저 역시도 동기들과 함께 CJ WAY라는 주제로 UCC를 촬영하는 과제를 수행했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CGV영등포에서 영화가 모두 끝난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촬영을 했었는데 동기들과 졸린 눈을 비비며 분장하고 촬영을 했어요. 아이디어 회의부터 편집까지, 모두가 함께 했었는데 동기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유세림님과 팀원들이 인턴사원 때 만든 UCC를 함께 보실까요. ^^)

박슬기님 : 영화에 대한 열정밖에 없었던 제게 영화사업에 대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던 멘토가 계셔서 정말 알찬 인턴십 과정을 했다고 생각해요. 특히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과제를 내주시곤 했는데, 직접 영화 제작기획서를 작성해보라고 하셨던 과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나리오에 대한 비난만 하기 보다는 다양한 관점으로 시나리오를 읽으라는 가르침이 담겨있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어요.

강명수님 : 제가 인턴십을 한 곳은 CJ택배 강북 터미널이었습니다. 날씨가 무척 추웠지만 첫 출근이었기에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 입고 갔습니다. 본사에 들렸다 현장으로 가는 첫날이기에 인사 정도만 하고 퇴근할 줄 알았는데 바로 상차 작업에 투입됐습니다. 정장 차림에 코트를 입어 활동하기에 불편한 복장이었는데, 점심도 제대로 안 먹고 밤 늦게까지 콧물 흘려가며 상차를 했지요. 그 기억에 다음날에는 정말 두껍게 옷을 입었습니다. 군대에서도 안 입던 내복을 입었네요.(웃음) 힘든 현장 경험을 제대로 해서인지 인턴십 첫날의 기억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2편에 계속. 아래 링크 글을 클릭하세요.)


2011/11/04 - [CJ Recruiting] - 인턴 신입사원들이 말하는 "CJ에서의 인턴십이란?" ②
** 위의 글에 이어지는 인터뷰입니다.


Posted by Channel CJ

댓글 5

  • 곧CJ인

    와.. 좋은 글입니다. 잘 봤어요~
    이번 인턴쉽을 지원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인데 이렇게 들으니 좋네요.
    다들 열정이 넘치시고 역시 CJ가 원하는 인재들이신 것 같네요.
    저도 그 중 하나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CJ인이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 리틀코알라

    캬~ 면접 이야기를 들으니 왜 제가 다 떨릴까요...^^;;
    제가 만약 면접 볼 기회가 주어진다면, 떨지 않고 잘 해야 할텐데요..^^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CYWORLD.COM/UNDULATION BlogIcon CJCJ

    인턴 채용공고가 떠서 이것 저것 보다가 여기까지왔어요
    그런데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는 인턴 도전조차 못하고 신입채용으로 가야한대요...
    인턴을 해보고 신입채용에 도전하면 정말 좋을텐데
    막막해요...
    졸업을 늦춰야하는건가요

  • Hierro

    CGV채용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직접 현장을 체험한 인턴분들의 인터뷰라서 더 생생하게 들리네요
    2012년 여름에도 인턴에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댓글쓰기

이전 1 ··· 2637 2638 2639 2640 2641 2642 2643 2644 2645 ··· 27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