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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서포터즈, 그들이 왔다!!


지난 1일, CJ도너스캠프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10년 후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의 사회복지를 책임질 막중한 임무를 어깨에 지고 있는 인재들이 CJ도너스캠프 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해 다들 궁금해합니다. 사회복지 실습 같은 과정이 있지만 기업사회공헌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CJ도너스캠프의 서포터즈로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또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하고 배우겠습니다.”

CJ도너스캠프 서포터즈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뽑힌 인재들입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CJ도너스캠프와 함께 하는 공부방에 찾아가 공부방의 선생님들에게 CJ도너스캠프의 제안서를 잘 작성하는 방법은 물론 CJ도너스캠프와 더 많은 가치를 공유할 방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 사회복지학도의 열정과 패기로 CJ도너스캠프에 새로운 고민을 제안해 CJ도너스캠프에 활력을 더하게 됩니다. 여기에 CJ도너스캠프의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까지 합니다.




공부방이라고 하는 사회복지학의 현장과 기업사회공헌이라고 하는 현장, 두 개의 현장을 동시에 체험하며 스스로와 CJ도너스캠프의 성장을 함께 도모해야 하니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이들의 기대감은 큽니다.



“CJ도너스캠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CJ도너스캠프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때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기업사회공헌이나 봉사활동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업에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마케팅이나 홍보 활동의 일부라고 보는 편견들이 많은데 제가 느꼈던 열정은 그런 편견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CJ도너스캠프와 CJ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서포터즈로 활동할 대학생들도 가슴이 두근거리겠지만, 사실 CJ도너스캠프의 가슴도 두근거립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보는 CJ도너스캠프는 어떤 모습일지, 이들이 CJ도너스캠프에 어떤 활력을 불어 넣을지, 그리고 어떤 매서운 조언을 해줄지. CJ도너스캠프도 마음을 열고 이들 서포터즈 친구들을 대할 계획입니다.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6개월, CJ도너스캠프도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부방의 선생님들, 그리고 기부자 여러분들도 서포터즈로 활동할 친구들을 응원해주실 거죠?


Posted by Channel CJ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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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관심이 가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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